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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장관 백희영)와 메리츠화재(대표이사 송진규)는 오는 8월 9일 오후2시에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지역중심의 양육친화적 사회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돌봄사업의 민·관 협력를 위하여 「가족품앗이 및 공동육아나눔터」*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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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품앗이 및 육아나눔터란?
이웃간 양육부담을 나누는 가족 품앗이 활동과 육아정보 및 육아물품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인 공동육아나눔터, 지역봉사단 등 지역사회의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하여 자녀양육을 지원하는 사업 (’10년 시범사업을 거쳐 ’11년 23개소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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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중심의 양육친화적인 사회환경 조성을 통해 공적 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하여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주요 협약사항은 ① 가족친화 사회 및 직장환경 조성 ② 가족 및 지역사회 돌봄 지원 ③ 기타 한부모· 다문화 가족 등 다양한 가족의 지원 등을 위해 양 기관이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 한편, 백장관은 업무협약식 후「가족품앗이 및 공동육아나눔터」서비스를 이용하는 전업맘 주미진 씨(고양시, 39세) 등 5명과 함게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 내에 있는 공동육아나눔터에서 간담회를 갖고,
자녀양육과「가족품앗이 및 공동육아나눔터」전반에 대해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한다.
□ 백희영 여성가족부장관은 “공적 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하여,「가족품앗이 및 공동육아나눔터」사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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