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무안방송국지역소식
무안군, 무안황토갯벌축제 바가지요금 없는 축제 만들기 ‘앞장’바가지요금 근절·착한 소비 캠페인 전개, 축제기간 상시 가격 점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6.25  00:37: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제10회 무안황토갯벌축제에 관계부서, 무안전통시장상인회, 물가모니터요원 등 20여 명이 참여하여 바가지요금 근절 및 착한 소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축제장 내 상인과 축제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바가지요금 근절 ▲가격표시제 이행 ▲불공정 상행위 근절 ▲착한 가격업소 이용 등을 홍보하며 물가안정에 동참해 달라고 요청했다.

   
   ▲  무안황토갯벌축제장에서 진행된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

특히 최근 지역 축제 바가지요금 논란이 계속되어 온 만큼 실효성 있는 가격이 책정될 수 있도록 부스 운영 단체에 사전 협조를 구했고, 즉각적인 현장 대응을 위해 축제장 내에 바가지요금 단속 공무원을 배치하는 등 물가관리에 총력을 기울였다.

또한 축제장 내 도시재생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음식 판매부스에서는 이색적인 지역 특화 먹거리를 저렴한 가격(철판돼지볶음 7,000원, 옛날도시락 6,000원, 돼지양파꼬치 3,000원, 막걸리에이드 3,000원 등)에 판매하여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착한가격 먹거리라는 호평을 받았다.

한편 군은 여름 휴가철‧축제기간을 대비하여 주요 관광지 음식점, 숙박업소 등 개인서비스업이 안정된 가격과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꾸준한 지도·점검과 불공정 상행위를 지속해서 단속할 예정이다.

이혜향 지역경제과장은 “지속적인 물가 동향 파악과 바가지요금 근절에 힘써 다시 찾고 싶은 무안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물가안정 및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