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한전KPS, 노동조합-감사실 ‘티키타카 청렴간담회’ 개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6.28  00:28: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한전KPS 노동조합과 감사실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협업‧소통체계 강화에 뜻을 모았다.

한전KPS 노동조합과 감사실은 지난 6월 25일 전남 나주시 소재 인재개발원에서 ‘2024년 노감청렴 티키타카 간담회’를 열고 협업·소통 체계 강화를 통해 효과적이고 속도감 있는 반부패·청렴정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  한전KPS 이성규 상임감사(앞줄 왼쪽 5번째)와 김종일 노동조합위원장(앞줄 왼쪽 6번째)이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모였다.

공을 주고 받는다는 의미의 스페인어에서 유래한 ‘티키타카(tiqui-taca)’와 같이 노동조합과 감사실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협업과 소통을 이어가자는 의미를 담았다.

이날 노동조합과 감사실은 가벼운 운동을 함께 하며 자칫 딱딱할 수 있는 간담회를 격의 없이 시작했으며, 이어 올해 부패·청렴정책 추진과 청렴문화 조성을 위한 세부 실천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와 함께 회사 자체 청렴도 조사결과에 대한 청렴옴부즈만의 의견을 공유하며 건의 내용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며 향후 지속적인 소통을 약속했다.

한전KPS는 올해 1월 이성규 상임감사 취임 이후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버거 청담회’, ‘현장 청렴패트롤’ 등 다양한 소통방식을 통해 노동조합을 비롯한 소속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정책 추진과정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이성규 상임감사는 “현장에서 청렴문화 정착에 대한 답을 찾고자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다”며 “이번 ‘노감청렴 티키타카’ 역시 향후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노동조합과 공감대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