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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 무안군수, “민선 8기 후반기에도 군민과 적극 소통행정 펼칠 것”민선 8기 출범 2주년, 세계로 비상하는 더 큰 무안 실현 ‘총력’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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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7.02  01: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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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 무안군수는 민선 8기 출범 2주년을 맞아 그간 성과를 돌아보며 새로운 다짐을 향한 이색적인 소통행정에 나섰다.

김산 군수는 1일 이른 새벽부터 행정 최일선 열악한 환경에서 헌신하고 있는 환경미화원 클린센터를 방문 격려하고 아울러 일로읍 전통 시장을 방문하여 상인들을 찾아 따뜻하게 격려하였다.

   
   ▲  민선 8기 2주년 기념식에서 주요성과를 발표하는 김산 군수

이어서 정길수, 나광국 도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남산충혼탑을 참배하고, 기념식은 바쁜 농번기를 감안해 민선 8기 주요성과 ppt 발표, 2040 장기발전비전 선포 등 직원 정례조회로 간소화하게 진행했다.

특히, 정례조회 중 주요성과 보고에는 기존의 보고형 방식을 벗어나 직원 300여 명이 무선리모콘을 통한 실시간 투표로 군민체감도가 높은 사업을 선정하면서 직원들과 함께 주요군정 현안사업을 공유하며 군정에 대한 이해도를 한층 높였다.

   
   ▲  민선 8기 2주년 기념식에서 발전전략을 선포하는 김산 군수

정례조회를 마친 후 김산 군수는 무안군노인복지회관 경로식당 점심 급식 봉사를 하며 봉사행정을 직접 실천했다.

또한 민선 8기 출범 2주년 특별행사로 염건령 유명작가를 초청하여 무안군 복합문화센터 내 새롭게 이전한 무안군립도서관 개관기념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미래도시와 디지털 사회문제’라는 주제의 강연이 1일 오후 4시에 열린다.

   
   ▲  민선 8기 2주년 김산 군수와 간부공무원 단체 사진

김산 군수는 “지난 2년 동안 오로지 무안군민의 행복과 후손들의 미래를 생각하며 군정을 펼쳐 왔으며 앞으로도 ‘세계로 비상하는 더 큰 무안’을 실현하기 위해 10만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행복 무안’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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