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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수도권에 기업금융 특화센터 4곳 신규 개점 !!수도권 영업 기반 및 기업금융 경쟁력 강화, 기업금융 중심의 중·대형화 추진 일환으로 기업금융 특화센터 개점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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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7.03  00: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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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실금융센터

광주은행(은행장 고병일)은 지난 1일, 수도권 영업 기반 및 기업금융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서울·경기 지역 영업점을 통합·이전하여 기업금융 특화센터 4곳을 신규 개점했다고 밝혔다.

수도권 내 영업점 재배치 및 기업금융 중심의 중·대형화 추진의 일환으로 금번에는 서울 3곳(잠실·삼성·성수 금융센터), 경기 1곳(판교 금융센터)에 기업금융 특화센터를 개점하였으며, 권역별 특성에 맞춘 기업금융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속가능한 성장전략을 도모할 계획이다.

   
   ▲  삼성금융센터

기업금융 특화센터에는 타금융기관 출신 RM지점장을 포함하여 다년간 여수신 업무를 수행한 기업금융 전문가를 배치했으며, 고객별 맞춤형 상담을 통해 금융 니즈를 파악하고 최적의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여 고객 서비스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센터 내부의 모습을 기존의 획일적인 직선형 창구가 아닌 곡선형 창구로 설계하여 자유로우면서도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소통형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  성수금융센터

고병일 광주은행장은“금번 수도권 기업금융센터 개점 및 영업력 집중을 통해 수도권 영업 기반과 기업금융 경쟁력을 강화하고, 자산포트폴리오를 재정비해 안정적인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라고 말했다. 

   
   ▲  판교금융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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