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순천방송국뉴스현장
정원박람회장을 방문한 유명 인사들의 말! 말! 말!
순천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5.15  10:25: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개막 한 달도 안 돼 관람객 10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 정원박람회장에 국내외 유명 인사들이 줄이어 방문, 그들이 멘트가 회자되고 있다.

먼저 정원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한 파트릭 랭베르 프랑스 낭트시장은 ‘직접 둘러보니 굉장히 잘 준비가 되어 있다며, 순천시장이 도시의 장점을 살리기 위해 도전의식을 갖고 지속가능한 축제를 개발하는 위한 흥미로운 접근을 했다고 말했다.

특히, 파트릭 랭베르 시장은 프랑스는 베이비부머 시대가 지났는데 한국은 이제 곧 다가올 것이라며 이 세대는 구매력과 시간이 많아 정원에 관심을 갖고 투자할 수 있다며 장기적인 정원문화 구매자로 봐도 된다는 색다른 시각을 제시했다.

더불어 박람회 이후 아시아를 겨냥한 정원학교나 원예학교 설립과 4년마다 한 번씩 개최되는 프랑스 ‘꽃 축제’를 예로 들며, 축제 개최를 주문했다.

또 지난 7일 방문한 김봉영 에버랜드 사장은 조충훈 시장과 면담에서 ‘에버랜드와 정원박람회는 서로 개념이 일치해 많은 부분 교감이 필요하다며 에버랜드의 노하우를 순천시에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지난 12일, 순천시와 자매도시인 일본 이즈미시 시부야 토시히코 시장이 이즈미시 국가의 날을 맞아 정원박람회장을 찾았다.

시부야 토시히코 시장은 순천정원박람회의 규모와 정신을 높이 평가하면서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곳곳마다 환경을 고려해 수목과 꽃을 심었다는 점으로 정말 감동을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또, ‘이즈미시도 생태환경이 풍부한 도시지만 순천정원박람회는 그 규모가 대단히 큰데다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굉장히 감동적이라고 말했다.

조충훈 시장은 순천만정원박람회는 이제 자치단체 행사에서 벗어나 이미 국가적, 세계적 행사가 되었다며 이는 생태와 문화라는 확실한 테마와 21세기 시대정신을 실천했기 때문에 가능한 것으로 공무원들의 피나는 노력과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가 성공의 원동력이 됐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순천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