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흥방송국뉴스현장
장흥군, 2024 로컬콘테츠페스타 ‘관광 부문’ 대상 수상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 개발로 관광객 유치 성과, 역사·문화 관광자원, 친환경 특산품 기반 로컬콘텐츠 확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7.10  00:17: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흥군이 ‘2024 로컬콘텐츠페스타’ 시상식에서 관광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9일 kbc 본사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은 지역 사회의 발전과 콘텐츠 활성화에 기여한 각 지자체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  로컬페스타

장흥군은 최근 독특하고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 개발로 관광객 유치에 눈에 띄는 성과를 올려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6월 21일부터 23일까지는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4 로컬콘텐츠페스타’에 참가해 문화, 관광 자원, 특산물 등을 홍보했다.

지자체 홍보관에서는 장흥군 9경, 9미, 9품을 알리고, 지역 대표 축제인 물축제와 통합의학박람회 등을 소개했다.

   
 

이밖에도 로컬푸드 우수 농수특산물 홍보, 고향사랑 기부제 행사, 장흥합창단 공연 등 로컬 콘텐츠를 알리는 데 노력했다.

김성 장흥군수는 로컬콘텐츠 사례발표에서 ‘정남진 장흥 물축제’를 주제로 토크쇼를 진행해 참여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시상식에 참석한 이천영 장흥군 부군수는 “최근, 지역 고유의 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로컬콘텐츠가 주목받고 있다”며, “지역의 역사·문화 관광자원과 친환경 특산품을 기반으로 한 장흥만의 로컬콘텐츠롤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