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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송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청렴하고 투명한 조직문화조성을 통한 청렴도 향상을 위해 전체 고위직이 참여하는 ‘CEO 청렴혁신 협의체’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5월 발족한‘CEO 청렴혁신 협의체’는 CEO가 중심이 되어 부사장 및 본사 처·실장 전원을 대상으로 하는 고위직 주도의 소통 채널로써, 이번 회의는 면밀한 청렴시책 추진을 위해 CEO와 이성규 상임감사가 공동으로 회의를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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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전KPS는 7월 9일 김홍연 사장(앞줄 왼쪽 5번째)과 이성규 상임감사(앞줄 오른쪽 5번째)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 2차 CEO 청렴혁신 소통회의’를 개최했다. |
특히 2차 회의는 실시간 화상 시스템을 통해 전국 사업장 처장들 포함한 1직급 이상 부서장급 고위직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3대 부패취약분야와 자체청렴도 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고위직 간 의견을 활발히 교환하는 등, 기존에 수립하였던 반부패·청렴정책을 정교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홍연 사장은 “청렴은 한전KPS가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근간”이라고 강조하며, “투명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고위직 모두가 솔선수범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성규 상임감사는 “회사의 부패 요인을 선제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며, “청렴문화 조성을 위해서는 고위직이 공동의 목표를 상시 공유하고 전파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앞으로 한전KPS는 하반기에도 소통을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청렴시책을 도입하고 고위직 간 협업체계 강화를 통한 반부패·청렴 정책을 강력히 추진하여 사내 부패인식 변화와 청렴의식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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