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강진방송국지역소식
강진군, 슈퍼비전 통합사례회의 맞춤형 복지 실천
김수복 기자  |  rlatnqh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5.15  12:07: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강진군(군수 강진원) 희망복지지원단은 문제가정에 대한 통합적 맞춤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8일 강진군장애인복지관 대회의실에서 초당대학교 김숙경교수님을 모시고 슈퍼비전 통합사례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는 슈퍼바이저, 군, 읍.면 사례관리업무담당공무원, 통합사례관리사, 방문보건간호사 등 14명이 참석해 복합적인 장애(지적,정신,과잉행동)를 가진 아들로 어머니가 우울증을 않고 있는 문제가정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를 실시했다.

특히 김숙경 교수로부터 문제가정에 대한 주요문제 등을 지도받고 장.단기 추진계획에 따라 지역사회자원을 활용한 적극적인 위기해소 방안 등을 자문 받았다.

김숙경교수는 초기욕구 조사 시 사회복지사, 통합사례관리사, 방문간호사 등 3명의 전문가가 함께 방문해야 한다며, 민ㆍ관이 함께 신속하게 개입해 연계· 협력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서경봉 주민복지과장 또한 “위기상황에 처한 어려운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민ㆍ관이 협력해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역주민의 복지체감도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합사례관리 슈퍼비전은 지난해 8월 시작해 현장전문가가 슈퍼바이저로 활동하면서 효과적으로 전문지식과 기능을 활용해 사례관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으로 강진군은 2010년 39건, 2011년 53건, 2012년 178건의 통합사례관리 업무를 처리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김수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