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구례방송국뉴스현장
구례군, 2024년 전남형 생태학습도시 사업에 박차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7.12  02:14: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 구례군은 지난 6일 「3GO~에코원정대」를 시작으로 ‘2024년 전남형생태학습도시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남형생태학습도시조성사업’이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서 실시하는 공모 사업으로, 군민의 생활 속 생태 학습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시민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구례군, 2024년 전남형 생태학습도시 사업에 박차

군은 ‘순환과 상생으로 지속 가능한 에코시티 구례’ 실현을 목표로 생태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지역 자연 자원 활용 생태환경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7월부터 11월까지 부모와 자녀 유대감 강화 에코힐링 프로그램인 「3GO~에코원정대」, 지역 생태 활동가와 주민이 함께하는 생활 공간 업사이클링, 탄소중립실천 캠페인 「찾아가는 생태환경교실」, 카페 성지 구례답게 커피 찌꺼기를 활용한 「친환경 성과물 제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지난 6일에 시작된 「3GO~에코원정대」는 구례군 거주 농촌 유학생 가정을 비롯한 초등 이하 자녀와 부모 40여 명으로 구성돼 「그림책동화-나는 누구일까요?」, 「원예테라피-우리가족 액자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김순호 군수는 “구례수목원, 지리산정원, 수달생태공원 등 구례의 풍부한 자연 자원을 활용해 군민이 체감하고 동참하는 전남형생태학습도시조성사업을 추진하겠다”며, “평생학습도시로서 빈틈없는 교육복지를 실현하고, 전남형 으뜸 생태학습도시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다져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