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강진방송국지역소식
나라사랑 보금자리의 행복한 입주식
김수복 기자  |  rlatnqh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5.15  12:11: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강진군이 저소득 취약계층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육군 31사단과 협력해 나라사랑 보금자리사업 사랑의 집짓기 사업을 추진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지난 9일 강진군 군동면 풍동마을에서 31사단 주관으로 열린 나라사랑 보금자리사업 사랑의 집짓기사업 준공식에 강진원 강진군수, 박병기 31사단장, 안종현 광주지방보훈청장, 이연득 광주.전남 재향군인회장 및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이번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은 군동면 풍동마을에서 생활하고 있는 6.25참전용사이며 기초생활수급자 윤유현(83)씨 부부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접하고, 31사단과 연계해 민.관 협력사업으로 추진됐다.31사단의 역점사업으로 추진한 나라사랑 보금자리 집짓기는 6천3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방2개, 거실, 화장실 등을 갖춘 경량철골조의 쾌적하고 아름다운 주택을 탄생시켰다. 또, 강진군에서는 김치냉장고와 청소기를 지원했다.

윤유현씨는 “60년이 넘은 오래된 집이라 비가 새 늘 방안에 곰팡이가 가득 했는데 이렇게 좋은 주택을 지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6.25 참전유공자중 기초수급자들의 행복한 노후생활을 기원 드리고, 소외계층과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행복한 강진 만들기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김수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