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곡성방송국뉴스현장
곡성군, 지역 농업인 역량강화 나섰다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농업리더 양성 워크숍 개최, 농업인단체 34명 참석, 미래 곡성농업 함께 고민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7.14  22:50: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곡성군이 농촌지도자회와 생활개선회, 4-H본부와 4-H연합회 등 곡성군 농업인 학습단체의 군·읍·면 임원 등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7월 8일부터 10일까지 제주도 일원에서 ‘곡성군 농업리더 양성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제주농업기술원 서부농업기술센터 견학과 지역자원을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 지역 농산물 로컬푸드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곡성농업 발전과 농가소득 향상을 위한 사례 수집과 체험 중심으로 진행됐다.

   
   ▲  곡성군 농업인단체가 제주도 서부농업기술센터를 방문했다.

서부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역 농업 현황을 이해하고 애플망고, 올리브 등 특화작목 육성을 통해 새로운 소득작목 발굴과 기술보급 사례를 공유했고, 현재 시험 재배 중인 시험포장도 함께 견학하는 등 미래 농업에 대한 정보를 얻는 기회가 됐다.

또한 올레길 걷기와 민속마을 등을 방문해 지역자원의 관광 상품화를 통한 미래 농업의 방향에 대해 함께 논의하고 고민했다.

   
   ▲  곡성군 농업인단체가 기술보급 우수사례 현장견학을 하고 있다.

곡성군생활개선회 이지숙 회장은 “곡성군 미래 농업 발전을 위해 농업인학습단체 회원들이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