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해남방송국지역소식
해남군, “땅끝바다로 가자” 오는 26일부터 3일간 송호해변 여름축제 !!청정바다 놀거리 풍성, 저녁에는 즐거운 공연“낭만과 쉼이 있는 해남으로 오세요”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7.14  22:54: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해남군 송호해수욕장이 12일 개장한 가운데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2024 송호해변 여름축제가 열린다.

송호해수욕장에서는 12일 용왕제를 시작으로, 개장기간인 다음달 18일까지 대형 모래조각 전시회 및 체험, 수상레저 프로그램, 낭만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관광객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  송호해변축제

또한 어린이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워터슬라이드 등 에어바운스로 조성된 해변 놀이터가 8월 4일까지 운영된다.

특히 축제 기간에는 플라이보드와 해변 보트 체험, 우리가족 모래조각 만들기 등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사흘간 저녁마다 신나는 공연도 펼쳐진다.

26일에는 미스김, 황민우·황민호 등이 출연하는 트롯&EDM 공연이 송호해변의 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며, 27일에는 지역예술인과 대한민국 대표 펑크 밴드‘크라잉넛’의 신명나는 공연에 이어 불꽃쇼가 펼쳐질 예정이다. 플라이보드 공연과 시원한 워터락 공연이 3일간 이어지며, 해남의 맛깔난 먹거리로 구성된 낭만펍까지 오감이 즐거운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땅끝마을과 인접한 송호해수욕장은 해남의 대표 해수욕장으로 해변가의 수백년된 노송림과 호수와 같은 잔잔한 물결이 아름다운 곳이다. 모래가 곱고 수심이 얕아 가족들이 함께하기 좋으며 해송이 제방을 따라 이어져 있어 야영을 하기에도 적합하다.

군 관계자는 “땅끝마을의 청정 바다에서 낭만과 쉼이 있는 재충전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남도 대표 휴양지인 송호해변에서 온 가족이 함께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고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송호해변축제 어린이 EDM파티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