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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 “올해 충장축제는 ‘대동축제’로!” 성공 개최 박차 !!공식 누리집 공개, 축제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등 활발히 진행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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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7.18  01: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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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청장 임택)가 ‘제21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D-80일을 맞은 가운데 올해는 시민이 주체가 되는 대동 축제로 성공적으로 개최하고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새롭게 공개된 축제 공식 누리집(recollection.kr)은 사용자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직관적인 디자인과 방문객이 다량의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구성으로 제작됐다. 공식 누리집에서는 축제 일정과 다양한 프로그램 안내 및 공지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  “올해 충장축제는 ‘대동축제’로!” 성공 개최 박차(포스터)

축제 개최 기간 동안 진행될 각 프로그램의 참여자 모집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파이어아트 퍼레이드’는 2차 전국 공모를 진행하고 있고, ‘판.판.판.’ 역시 지역공연예술단체를 대상으로 참여단체를 모집 중이다. ‘인생 최고의 대로’도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사연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결혼식을 올릴 커플을 공모 중이다.

앞서 D-100일을 기점으로 공개된 축제 포스터는 과거와 현재를 잇는 거리의 추억을 상징하며, 축제가 열릴 장소를 직관적으로 보여주어 기대감과 형형색색의 즐거움으로 물들어가는 거리를 강조했다.

‘파이어아트 퍼레이드’를 위해 관내 13개 행정동이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는 축제를 실현에 팔을 걷어붙였다. 오는 8월 13일 ‘D-50 대국민 발표회’를 통해 퍼레이드 연출계획을 발표할 계획이다.

충장축제를 널리 알릴 홍보 영상 제작도 나섰다. 기존 2014년 홍보대사 울랄라세션의 ‘너랑나랑’ 음원을 편곡해 선보일 예정이며, 축제 공식 의상인 데님 의상을 빼입은 광주 예술인 청년들이 등장해 의미를 더했다. 해당 영상은 내달 초 광주 동구청과 충장축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으로 많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임택 동구청장은 “올해 충장축제는 시민들의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축제다”면서 “더욱 다양한 세대와 각계각층의 참여로 대한민국 대표 대동 축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21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는 10월 2~6일 5일간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충장축제 누리집과 SNS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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