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신안방송국지역소식
“신안군 장애인 등 이동불편 어르신 교통수단 해결”
신안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5.15  14:43: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애인과 거동이 불편한 어른신들의 불편함 해소를 위한 천사콜(1004콜)운영 사업을 위하여 장애인전용 리프트 차량을 지체장애인신안군지회에서 운영 할 수 있게 되어 도서낙도 장애인에게 환영의 목소리가 전해지고 있다.

지난 14일 박우량 신안군수를 비롯한 양영모 신안군의회의장님, 김기철 지체장애인협회신안군지회장은 천사콜(1004콜) 차량 시승식을 갖고 거동이 불편한 모든 분들이 아동하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천사콜 차량운영 규정 내용을 보면 교통약자인 장애인,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 임산부 등 생활을 영위함에 있어 이동에 불편을 느끼는 자를 우선적으로 이용이 가능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신안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장애인복지법 시행규칙 제2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한 1급 또는 2급 장애인으로서 대중교통의 이용이 어렵고 휠체어,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등 장애인 보장구를 이용하는 장애인과 장애인을 동반하는 가족 및 보호자가 이용 할 수 있게 되었다.

운행지역은 목포시 경계로부터 3km이내와 삼향면 남악지역이며, 또한 정기 운행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5시까지 이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행하나 긴급을 요할때는 요일과 시간에 관계없이 운행할 수 있어서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어르신들께 수시로 교통편의를 제공하므로서 보다 편리한 삶의 질을 높여드리게 되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안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