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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거동이 불편한 어른신들의 불편함 해소를 위한 천사콜(1004콜)운영 사업을 위하여 장애인전용 리프트 차량을 지체장애인신안군지회에서 운영 할 수 있게 되어 도서낙도 장애인에게 환영의 목소리가 전해지고 있다.
지난 14일 박우량 신안군수를 비롯한 양영모 신안군의회의장님, 김기철 지체장애인협회신안군지회장은 천사콜(1004콜) 차량 시승식을 갖고 거동이 불편한 모든 분들이 아동하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천사콜 차량운영 규정 내용을 보면 교통약자인 장애인,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 임산부 등 생활을 영위함에 있어 이동에 불편을 느끼는 자를 우선적으로 이용이 가능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신안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장애인복지법 시행규칙 제2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한 1급 또는 2급 장애인으로서 대중교통의 이용이 어렵고 휠체어,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등 장애인 보장구를 이용하는 장애인과 장애인을 동반하는 가족 및 보호자가 이용 할 수 있게 되었다.
운행지역은 목포시 경계로부터 3km이내와 삼향면 남악지역이며, 또한 정기 운행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5시까지 이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행하나 긴급을 요할때는 요일과 시간에 관계없이 운행할 수 있어서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어르신들께 수시로 교통편의를 제공하므로서 보다 편리한 삶의 질을 높여드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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