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담양방송국뉴스현장
대만 슬로시티 시장단, 담양 슬로시티 방문 … 국제 교류 활성화 !!인증 도시 및 후보 지역 시장 등 15명, 죽녹원과 삼지내마을 등 방문, 국제슬로시티 교류 활성화 방안 등 논의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7.19  00:21: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대만 슬로시티 시장단이 담양을 방문해 슬로시티 벤치마킹에 나섰다.

담양군에 따르면 지난 17일 대만 슬로시티 인증도시 및 후보지역 시장, 관계자 15명이 담양 슬로시티를 방문하여 국제 슬로시티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  대만 슬로시티 시장단, 담양 슬로시티 방문 … 국제 교류 활성화

이번 방문에서 양측은 앞으로의 슬로시티 발전 방향 및 담양 우수사례에 대한 교류 협력을 제안했으며, 벤치마킹을 위한 현장 방문을 함께했다.

담양 슬로시티는 2007년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로 지정된 이래, 고유 자원과 문화를 보존하며 현대 문명과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며 4차례 재인증을 받은 바 있다.

특히 담양은 아름다운 대나무 숲과 전통적인 마을 경관, 그리고 음식문화와 같은 다양한 자원을 바탕으로 관광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대만 시장단은 이날 죽녹원, 메타세쿼이아 길, 창평 삼지내마을 등을 방문해 담양 슬로시티가 추구하는 가치와 매력을 직접 체험했다.

   
 

이병노 군수는 “이번 방문을 국제적인 슬로시티 네트워크 확장을 위한 중요한 기회로 삼아 향후 양국 간의 지속적인 협력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라며 “슬로시티 브랜드를 통해 지속 가능한 관광 산업을 육성하고, 관광 수익을 지역 주민들과 공유함으로써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라고 말했다.

* 담양 슬로시티 방문 대표 명단

슬로시티 산이시장: 여명충(呂明忠) (대만슬로시티네트워크 회장)

슬로시티 난쨩시장: 나준련(羅春蓮)

슬로시티 후보지역 마쟈시장: 나청인(羅清仁)

대만슬로시티 수석 고문: 예월교(葉月嬌) (난화대학교 교수)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