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제6회 대한민국 솔라리그’ 정책성과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대한민국 솔라리그는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와 226개 기초지자체, 공공·민간기관 등을 대상으로 태양광 발전 보급성과를 겨루는 대회이다.
| |
 |
|
| ▲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제6회 대한민국 솔라리그’ 정책성과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
재생에너지 확대와 온실가스 감축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하고 있으며, 오는 8월 20일 오후 2시 서울 LW컨벤션센터에서 시상식이 개최된다.
시는 ‘공공부지 태양광 설치’, ‘여수석유화학 기업들의 RE100(재생에너지) 전환’ 등 정책성과를 높게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리고 현재 민원 발생 여지가 적고 부지 활용 계획이 없는 공공건축물 옥상 위주로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 올 하반기부터는 ‘여수시민 햇빛펀드’ 방식으로 시민 누구나 가입하여 발생이익을 공유받을 수 있는 사업을 구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이 첫 참가이고 공공태양광 사업이 초기 단계인 만큼 성과를 다 보여주지 못해 아쉬웠다”며 “올 하반기에 예정된 정책을 차질 없이 준비해서 내년에는 더 큰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