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신안방송국뉴스현장
박우량 신안군수, 출산가정 방문 출산공로패 전달로 고마움 전해 !!출산 부모들 국가유공자 예우 받아야 마땅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7.19  01:11: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박우량 신안군수는 지난 7월 17일 암태면의 출산가정을 방문해 출산공로패를 직접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저출산 문제가 인구소멸로 이어지는 사회적 재난 상황 앞에서 출산가정에 대한 고마운 마음과 육아의 어려움을 직접 느끼고 격려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출산공로상의 의미는 저출산 시대 속에서 지역사회에 큰 축복을 안겨준 부모에 대한 헌신과 노고를 기리기 위해서고, 지난 4월 11일 신안군 포상 조례 일부 개정을 통해 신설했으며, 대상자는 신안군에 실거주하신 분들이다.

   
   ▲  지난 17일, 박우량 신안군수는 암태면의 출산가정을 방문하여 출산공로패를 전달했다.

출산공로패를 받은 김00은 “출산과 육아는 많은 희생과 노력이 필요한 일이지만, 군수님께서 직접 방문 격려해 주셔서 큰 힘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해 더 좋은 정책을 만들어 주시라”고 부탁했다.

이에 박우량 신안군수는 “저출산 문제는 국가존폐의 위기까지 커지고 있는 실정으로 우리 사회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이며, 출산한 부모님들은 국가유공자처럼 예우를 받으셔야 한다”라며, “신안군은 앞으로도 출산과 육아에 중점을 두고 군정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현재 신안군은 햇빛 연금, 햇빛 아동수당, 출산장려금 등 다양한 출산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