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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해경, 개그맨 김태환 명예 해양경찰관 위촉 첫 임무로 SOS구조버튼 누르기 캠페인 참여 !!명예 해양경찰 경위 계급 수여…해양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펼쳐
강주원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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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7.21  23:4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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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겸 가수로 활동 중인 김태환이 19일 보령해양경찰서 명예 해양경찰관으로 위촉됐다.

보령해양경찰서(서장 김종인)는 19일 오전 보령해양경찰서 대강당에서 충남 보령해역의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개그맨 김태환씨를 명예해양경찰관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  19일 개그맨 김태환이 보령해양경찰서 명예 해양경찰관 경위 계급으로 위촉됐다.

명예 해양경찰관으로 위촉된 개그맨 김태환씨는 향후 2년간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해양안전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김태환 명예해양경찰관은 위촉식에 이어서 김종인 서장과 함께 SOS 구조버튼 누르기 챌린지에 참여하며 보령해양경찰서 홍보대사로서의 첫 임무를 소화했다.

충남 보령 출신인 김태환은“보령에서 태어나 평소 바다와 해양경찰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라며, “앞으로 해양경찰의 활약과 그 노고를 국민들께 알리는데 도움이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재철 인천지방해양수산청장’의 지목을 받아 SOS 구조버튼 누르기에 참여하게 된 김종인 보령해양경찰서장은 ‘한충만 보령어선안전조업국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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