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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5얼 14일(화)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스쿨데이 프로그램인「광주교육가족의 날」을 운영하여 기아 대 SK전에서 6천여명의 광주교육가족이 하나가 되어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이번 「광주교육가족의 날」은 광주희망교실을 운영하는 선생님과 학생들이 사제간의 유대감 강화를 위해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특별히 광주시교육청과 기아타이거즈가 공동 마련하였다.
이날 행사는 희망교실 시구시타, 사제동행 이벤트, 깜짝 해설 등 다양한 볼거리로 구성하였다. 특히, 광주희망교실 900교실 희망산타 공모에서 하남중앙초 3학년정유리 선생님과 구성훈 학생의 ‘광주희망교실 운영으로 너의 인생멘토가 되어줄게’라는 훈훈한 희망교실 사연이 선정되어 시구와 시타의 잊지못할 추억을 갖게 되었다.
「사제동행 야구장 데이트」는 학생들이 선생님의 손을 잡고 야구경기를 관람하면서 인성? 심성을 치유하는 프로그램으로 야구장에서의 훈훈한 사제간 사랑이 교실까지 전해질 것으로 기대한다.
광주광역시 장휘국 교육감은 “「사제동행 야구장 데이트」는 학교폭력 예방은 물론 학생들의 자존감을 키우는 체험과 광주사랑, 기아사랑 서포터즈 씨앗을 뿌리는 프로그램”이라며, “꿈을 키우는 광주학생, 긍지의 광주시민 양성을 위해 지역과 함께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교육청과 기아타이거즈는 사제동행 시 학생과 교사의 입장료 할인은 물론 사제사랑 프로젝트 운영에 따른 다양한 지원 등을 제공하기로 협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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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환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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