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뉴스현장
남원시, 자활사업의 꽃 ! 자활기업 창업으로 피어나다 !!올해만 벌써 자활기업 2곳 창업, 자활사업 지원 성과 보여
이정열 기자  |  leee800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7.25  22:19: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올해 자활사업단으로 운영하던 ‘포암농원’, ‘미태리 남원도통점’이 자활기업으로 인정받아 새롭게 출발한다고 밝혔다.

자활기업은 자활사업단 참여를 통해 기술과 경험, 확고한 자립 의지를 가진 참여자 2인 이상이 창업을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의 안정성과 타당성에 대한 지자체 및 관할 광역자활센터의 검토를 거쳐 자활기업으로 최종 인정받을 수 있다.

‘포암농원’은 2020년 농산물 생산 및 유통, 비육돈 위탁 사육 등 자활사업단으로 시작하여 올해 3월 자활기업으로 창업하였으며, ‘미태리 남원도통점’은 2022년 파스타전문점인 자활사업단으로 시작하여 7월에 자활기업으로 창업에 성공했다.

   
▲ 남원시, 자활기업으로 인정받은 ‘미태리 남원도통점’

임충근 지역자활센터장은 “올해만 벌써 두 곳에서 자활기업 창업을 했다는 것은 대단한 성과이며, 자립을 꿈꾸는 다른 자활사업 참여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성공모델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남원시는 현재 6개의 자활기업이 창업하여 운영 중이며, 자활사업단으로는 달구운베이글 베이커리카페(베이글&커피), 베트남골목식당(쌀국수), 싸다김밥, 매머드 카페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산형성지원, 청년자립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이정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