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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나의 청렴부채 만들기' 체험으로 청렴문화 확산 !!전 직원 대상 찾아가는 체험 강좌로 재미도 찾고, 청렴 의식도 고취하고 일석이조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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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7.29  00: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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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은 청렴 의식을 함양하고 청렴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17일부터 25일까지(기간 중 6일) ‘나의 청렴부채 만들기’ 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나의 청렴부채 만들기’는 청렴의 바람이 부정부패와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리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획됐으며, 강사 2인 1조로 구성된 3팀이 각 부서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면사무소)를 찾아 진행됐다.

   
   ▲  보성군, '나의 청렴부채 만들기' 체험으로 청렴문화 확산_ 김철우 군수와 가족행복과 직원들이 함께 ‘나의 청렴부채 만들기’ 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에 참여한 직원들은 ‘꿈과 행복이 넘치는 희망찬 보성, 친구야 보성가자! 신뢰받는 보성군’ 문구와 함께 개인별 자율적으로 디자인한 그림과 사진 등을 부채에 새기며 자신만의 특색있는 부채를 완성했다.

보성군은 이번 체험 행사가 2년 연속 대한민국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1등급의 명성을 유지하고 신뢰받는 행정기관으로 자리매김하는 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  김철우 군수와 가족행복과 직원들이 함께 청렴부채를 만들고 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이번 부채 만들기 체험을 통해 전 직원이 청렴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었다.”라며 “직원들이 직접 만든 부채로 더운 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리고 건강한 여름을 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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