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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군수권한대행 김정섭 부군수,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사업 현장 방문"운영 준비 철저 및 차고지 외 밤샘주차 집중단속 당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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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7.30  02: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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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군수권한대행 부군수 김정섭)은 지난 25일 영광읍 백학리 일원에 조성된 영광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현장을 방문해 마무리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 시설물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광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는 주택가 및 도로변 화물자동차 불법 밤샘주차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소음‧매연 등에 따른 군민 불편 해소 및 화물차량의 유입을 통한 물류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지난 2017년 착공, 267면의 주차공간과 휴식공간을 갖춘 관리동 1동으로 조성되었다.

   
   ▲  군수권한대행 김정섭 부군수,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사업 현장 방문

사업비 113억 9천만원을 들여 올해 6월 준공을 완료한 ‘영광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는 전남화물협회 관계자들과 운영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한 뒤 9월 개장을 목표로 마무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9월부터 화물자동차 차고지 외 밤샘주차를 집중적으로 계도‧단속하여 안전사고 예방 및 공영차고지 이용을 독려할 것이라고 전했다.

군수권한대행 김정섭 부군수는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운영 및 밤샘주차 단속을 통해 쾌적한 교통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며 화물자동차 소유주 및 운영 법인 등 관계자의 적극적인 협조 및 공영차고지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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