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순천방송국뉴스현장
순천시, 모기 유충퇴치 위한 미꾸라지 방사행사 성료!
순천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5.16  10:43: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순천시는 지난 14일 정원박람회장 호수에서 어린이와 관람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꾸라지 방사행사를 가졌다.

이날 미꾸라지 방사는 순천만국제습지센터 호수, 해룡천 등에서도 함께 실시되며 방사량은 총 200㎏, 약2만 마리다.

시는 이번 미꾸라지 방사로 일본뇌염 등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박람회장 환경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미꾸라지는 하루에 모기유충을 약 1,100마리를 잡아먹으며, ㎡당 5마리 정도로도 90%이상 방제효과가 있는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또한 미꾸라지는 하천이나 호수 바닥을 파고 들어가는 습성이 있어 산소 공급과 수질을 정화하는 습지활성화 기능 등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그 동안 시 보건소에서는 박람회장 방역대책으로 살충방역을 최대한 줄이고 친환경적인 해충구제를 위해 박람회장 주변에 450대의 위생해충 포충기 설치 등 쾌적한 환경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 왔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박람회장 주변 등에 미꾸라지 방사를 확대하여 하절기 모기발생을 감소시키는 것은 물론, 약품을 사용하는 성충구제에 비해 비용이나 방제 효과가 큰 친환경 방역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하절기를 맞아 위생해충으로 인한 불편사항이나 모기 유충 서식지 발견 시에는 시 보건소(061-749-6857)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순천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