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이규현 전남도의원, “업무와 기능이 유사한 센터 통폐합으로 예산의 효율성 도모해야”전남청년센터, 전남마을공동체만들기지원센터와 통합 운영안 제안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8.01  01:03: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이규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담양2)은 지난 7월 24일 열린 전남일자리경제진흥원 소관 업무보고에서 유사한 기능을 수행하는 센터에 대한 통폐합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 의원은 “개별 사업 추진을 위해 많은 센터들이 설립됨에 따라 센터 간 기능이 중복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업무성격이나 기능이 유사한 전라남도청년센터와 전남마을공동체만들기지원센터를 통합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  이규현 도의원, “업무와 기능이 유사한 센터 통폐합으로 예산의 효율성 도모해야”

또한 “시·군에 설치된 전남청년센터 또한 지원 예산이 극히 미미해 인접 시·군 센터 간 통합 운영이 효율적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정부의 출산장려 관련 예산은 50조 원에 이르나, 예산이 부처별로 나뉘어져 있어 정책효과가 투입 예산 규모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며 “예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그 기능들이 중첩되지 않도록 해야한다”고 센터 통폐합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하였다.

전라남도청년센터는 전남도가 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에 위탁해 운영 중인 센터로, 청년 활동ㆍ생활ㆍ교류ㆍ소통ㆍ정책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전남마을공동체만들기지원센터는 마을만들기 역량강화ㆍ소통ㆍ홍보 등 마을공동체활성화를 위한 사업 등을 전남도로부터 위탁받아 추진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