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뉴스현장
목포시,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최우수상’수상지역문화활성화 분야 2년 연속 수상 쾌거,‘숨은 장인을 찾아라! 생활 장인대학’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8.02  01:15: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목포시가「2024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역문화활성화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목포시는 지난해 동일 분야 ‘우수상’ 수상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으로 지역문화 발전 선도 도시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  목포시가「2024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역문화활성화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경남연구원이 주최한 이번 경진대회는 지난 7월 30일부터 31일까지 경남 김해시 인제대학교에서 열렸으며, 전국 시‧군‧구의 자치행정 우수 정책사례를 발굴‧공유하고자 마련되었다.

대회는 인구구조 변화 대응, 지역문화 활성화, 기후‧환경변화 대응 등 총 7개 분야의 우수 정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의 353개 사례가 응모, 목포시가 수상한 지역문화 활성화 분야에는 총 62개의 사례가 접수됐다.

목포시가 발표한 '숨은 고수를 찾아라! 생활장인대학' 프로젝트는 목포문화도시센터가 지역 내 숨은 생활장인을 직접 발굴하여 그들이 가진 기술‧재능을 시민과 공유함으로써 지역민의 문화 역량을 높이는 사업이다.

시는 일상생활 속에 묻어있는 지역문화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고, 시민의 문화참여를 독려하여 지역 문화발전을 이끌어갈 인재를 육성하는 등 새로운 문화생태계를 조성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발굴 생활장인과 시민들이 함께 제작한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여 현장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이번 수상은 우리시가 명실상부 시민과 함께 나아가는 문화예술의 도시로 인정받으며 지역의 문화적 가치를 드높였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 곳곳에서 문화를 누리는 생활 밀착형 지역문화 정책을 펼쳐 그 위상을 드높이고, 시민 여러분과 꾸준한 소통으로 매니페스토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