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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양경찰서(서장 서영교)는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청년인턴의 현장 경험을 통해 해양경찰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항공대와 VTS(해상교통관제) 직무 체험을 실시하였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직무 체험은 청년인턴들에게 항공 및 해상교통관제의 중요성과 실제 운영 현황의 이해를 높이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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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해경 청년인턴 항공대와 VTS를 견학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부안 해경 청년인턴 7명은 군산광역 VTS와 항공대를 둘러보며 주요 업무에 대하여 설명을 듣고 관제 실무와 항공 구조장비 체험을 경험하였다.
기획운영과에 근무하고 있는 홍지영(21) 청년인턴은“해양경찰은 경비함정과 파출소가 주 업무로 생각했었는데 항공기와 선박 관제 등 중요한 업무에 대해서 알게 되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서영교 서장은“청년들에게 다양한 직무 경험을 제공하여 사회에 진출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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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해경 청년인턴 항공대를 방문하여 주요 구조장비에 대하여 설명을 듣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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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해경 청년인턴 항공대를 방문하여 주요 장비에 대하여 설명을 듣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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