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서영교)는 안전한 레저 활동을 위해 관내 수상레저사업장 특별 점검을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동해안 수상레저사업장 기구 사고 등 안전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관내 바나나 보트 등 체험형 수상레저 사업자 대상 안전사고 유의 등을 직접 당부하고자 특별 점검에 나섰다.
| |
 |
|
| ▲ 부안해경 관내 수상레저사업장 특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
특별대책팀은 안전점검반, 현장단속반, 예방지원반으로 구성하여 무면허 조종, 구명조끼 등 안전장비 미착용, 무등록·무보험 운항, 인명구조요원의 종사여부와 시설물 관리상태, 정원 초과 등 현장점검을 강화하여 위반 시 행정처분 등 엄정 조치 예정이다.
부안해경은 16일 관내 대표 수상레저사업장 2곳(고사포, 변산)을 방문하여 위와 같은 사항을 점검하고 사업자를 대상으로 안전 교육도 실시하였다.
서영교 서장은“국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수상레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사고 예방에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