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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인공지능시대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에 온힘을 쏟고 있는 가운데 25일 2024년 ‘노벨캠프’와 ‘지역사회 연구 프로젝트’에 선정된 고등학생과 지도교사 등 23개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일일캠프를 개최했다.
노벨캠프와 지역사회 연구 프로젝트는 고등학생이 각 과학 분야 연구 주제와 지역사회 현안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연구 활동에 나서 문제해결 능력과 자기주도적인 연구 능력을 키우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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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5일 전남여성가족재단 대강당에서 개최된 ‘청소년 노벨캠프·지역사회연구 프로젝트’ 2024년 일일캠프 행사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날 전남여성가족재단에서 열린 일일캠프에선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참여 청소년의 높은 연구 열정과 도전 의식을 격려하고 ‘전남도 인재증서’를 수여했다.
김영록 지사는 “최근 인공지능(AI) 등 급격한 사회 변화에 청소년들이 유연하게 대응하고 성장하도록,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기르는 노벨캠프와 지역사회 연구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전남도는 앞으로도 청소년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역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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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5일 전남여성가족재단 대강당에서 개최된 ‘청소년 노벨캠프·지역사회연구 프로젝트’ 2024년 일일캠프 행사에서 노벨·지역사회 대표자에게 인재증서를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어 김춘식 동신대 교수의 ‘AI 시대, 창의융합적 상상력과 질문하는 인간’ 주제 특강, 목포대·순천대 등 대학 교수진을 비롯한 각 분야 전문가들의 보고서 작성 컨설팅, 향후 연구계획에 대해 참가자들의 활발한 토론이 진행됐다.
캠프에 참석한 한 청소년은 “캠프를 통해 여러 교수님, 다른 학교 친구들과 교류하면서 연구 아이디어를 나누고 토론하는 과정이 앞으로 연구를 진행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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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5일 전남여성가족재단 대강당에서 개최된 ‘청소년 노벨캠프·지역사회연구 프로젝트’ 2024년 일일캠프 행사에서 지도자선생님들을 격려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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