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남도 투자유치기업 준공
전라남도가 유치한 다솔 주식회사 준공식이 지난 13일 장흥 바이오식품산단에서 열렸습니다. 주식회사 다솔은 650억 원을 투자해 장흥에 오리 가공공장을 운영합니다. 이에 따라 195개의 일자리가 만들어졌고, 앞으로 350여 개의 일자리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2. 전남지사 강원도 공무원 특강
박준영 전라남도지사가 지난 14일 강원도청에서 훈훈한 공동체로 미래를 준비하자라는 주제로 특강을 가졌습니다. 이번 특강은 200여 명의 공직자들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습니다.
3. 전남도립도서관 올해의 책 함께 읽기 운동
전남도립도서관은 올해의 책으로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내인생의 스프링 캠프', '밤티마을 영미네 집' 등 3권을 선정했습니다. 도립도서관은 시군 공공도서관과 함께 올해의 책 읽기 운동을 펼치면서, 작가와의 만남, 올해의 책 콘서트, 독서왕 선발대회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4. 세계문화유산 ‘아리랑' 합동 공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기념해 전국의 아리랑합동 공연이 펼쳐집니다. 전남과 경남, 강원도가 참여하는 이번 합동 공연에는 진도아리랑과 정선아리랑, 밀양 아리랑이 선보이며 14일 춘천을 작으로 23일과 24일 진도와 목포, 30일 밀양에서 각각 공연될 예정입니다. 한편 세 개 시도는 아리랑 세계화를 위한 공공협력 MOU를 체결하고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5. 유기농 종합보험.. 재해시 평균 소득액 80% 보전
전라남도가 농업인들에게 유기농 종합보험에 가입할 것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유기농 종합보험에 가입하면 재해를 입더라도 평균 소득의 80% 이상을 보전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도정단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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