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전남도·광양시·포스코, 29일 전남 스타트업 포럼 !!순천대서 벤처창업 생태계 조성·기술벤처 육성 발표·토론, 우수 기업-투자자 매칭위한 홍보 활동·투자 기준 소개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8.29  00:27: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가 광양시, 포스코와 공동으로 29일 오후 2시 순천대학교 국제문화컨벤션관에서 ‘제3회 전남 스타트업 포럼’을 열어 벤처·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모색한다.

전남 스타트업 포럼은 전남지역의 창업 유관기관, 스타트업, 투자자를 모아 전남 지역 벤처창업 생태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전남스타트업포럼 홍보물

전남도, 광양시, 창업유관기관, 스타트업, 투자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전문가 발표·토론과 스타트업 기업 투자유치 홍보활동(IR)·피칭이 진행될 예정이다.

1부 발표·토론은 전남지역 벤처창업 생태계 조성과 기술벤처 육성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 전문가 패널로는 이정관 전남테크노파크 본부장(전남지역의 벤처생태계 실태), 김성민 수원대학교 교수(지역 벤처생태계구축), 안영일 한국엔젤투자협회 센터장(국내 기술벤처 육성전략), 박경락 서울경제진흥원 팀장(대기업 협력 OI를 통한 벤처육성)이 참여한다.
*OI(open innovation) 개방형 기술혁신, 기술이나 아이디어가 기업 내외의 경계를 넘나들며 기업의 혁신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으로 지식재산권을 독점하는 것이 아니라 공유하는 것

2부는 기업과 투자자 간 매칭을 위해 전남 우수기업 3개사의 기업 투자유치 홍보활동(IR), 전남지역에 투자를 희망하는 3개 투자사가 펀드와 투자기준을 소개하는 리버스 피칭을 진행한다.
*리버스 피칭: 벤처스타트업들이 대기업을 찾아가 자사 제품을 소개하고 제안하는 것이 아니라 혁신적 기술을 필요로 하는 수요 기업이 역으로 협력 방안을 제시하는 방법

위광환 전남도 일자리투자유치국장은 “전남은 벤처기업과 지역의 동반성장을 위해 5천억 원 규모의 미래혁신산업펀드 조성과 글로벌 엑셀러레이팅 지원사업 등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벤처·창업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전남의 벤처·창업 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남은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벤처기업 20개 사에 11억 원을 직접투자하고 있으며, 투자자 피칭 및 스타트업 기업 투자유치 홍보활동(IR) 등 투자지원 사업도 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