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해송림과 천혜의 갯벌을 자랑하는 전남 해수욕장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전국 최초로 손님맞이에 나선 함평 돌머리해수욕장. 소나무숲이 어우러져 천혜의 절경을 자랑합니다. 갯벌에는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어 아이들의 자연학습장입니다. 여수 만성리 검은모래해변은 여름철 찜질인파로 북적거리는 남도의 대표적인 웰빙해변입니다. 산소 음이온이 대도시의 50배에 이르는 완도 명사십리 해수욕장. 드넓은 백사장과 쪽빛바다에서 불어오는 상큼한 바다내음이 막힌 가슴을 시원하게 뚫어주는 신안 대광해수욕장. 우리나라에서 가장 길고 넓은 백사장으로 해변승마의 낭만까지 즐겨 볼 수 있습니다. 하늘을 찌를듯한 야자수와 유럽풍 리조트가 이국적인 신안 증도.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로 지정된 증도의 우전해변도 아름답습니다. 신안 비금도에는 사랑이 이뤄진다는 로맨틱한 하트해변 있습니다. 풍광이 아름답고 물결도 고요해 연인들의 사랑고백 장소로 최곱니다.
전라남도는 이번 주를 시작으로 도내 65개 해수욕장을 개장합니다. 바다의 계절, 여름. 건강한 바다, 맑고 깨끗한 바다가 있는 전남에서 특별한 여름피서 계획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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