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고흥방송국뉴스현장
고흥군, ‘군립하늘공원 조성사업’ 공사 ‘순항’군민들을 위한 편안한 추모 공간이 되도록 최선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8.29  03:19: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오랜 숙원사업 중 하나인 ‘고흥군립하늘공원 조성사업’이 현재 전체 공정률 20%를 향해 순조롭게 순항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고흥군립하늘공원은 총사업비 198억 원(국비 35, 도비 4, 군비 159)을 투입하여 57,679㎡ 규모로 조성되며, 봉안당 8,500기, 자연장지 1,883기, 유택동산, 주차장 등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  고흥군, ‘군립하늘공원 조성사업’ 공사 ‘순항’ (1)-공영민 고흥군수(왼쪽 두번째)가 고흥군립하늘공원 조성사업 추진 경과와 예정공정에 관해 점검하고 있다

봉안당은 2층 규모로, 추모실과 사이버추모관, 사무실, 봉안실 등이 포함된 연면적 2,943㎡의 공간으로 조성된다. 잔디형 자연장지는 면적 3,477㎡에 조성되며, 2025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으며, 2026년 1월부터 군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원할 예정이다.

현재 고흥군립하늘공원 조성사업은 부지조성 이후, 봉안당 건물의 기초가 되는 파일 공사를 완료하였으며, 올해 말까지 건물의 골조 공사 완료할 계획이다.

   
 

지난 26일 공영민 군수는 현장 간부회의를 통해 사업추진 경과와 예정 공정에 관해 확인 및 점검하였으며,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특별히 관심을 두고 마무리되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고흥군립하늘공원이 단순한 추모의 공간이 아닌, 가족들이 고인을 그리워하고 편안하게 위로받을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용 대상 및 이용료는 올 하반기 ‘고흥군립하늘공원 운영조례’ 제정을 통해 결정될 예정이며, 적정한 이용료 산정을 통해 다른 지역 추모 공원을 이용해야 하는 불편함과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