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해남방송국지역소식
해남군, 송지 어란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 선정 !!국비 등 60억원 확보, 폐공장 부지 정비 등 어란마을 숙원사업 해결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8.30  01:01: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해남군이 농식품부가 주관한 2024년 농촌공간정비사업 2차 공모에 송지면 어란지구가 선정되어 국비 30억원을 포함, 총 60억원 사업비를 확보했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농촌공간계획 기반 농촌 공간 재구조화에 필요한 정비대상 시설의 정비 및 정주환경개선 사업을 지원하여 농촌공간의 재생을 도모하는 국비지원사업이다.

   
   ▲  어란지구 농촌마을공간정비사업

이번에 선정된 송지면 어란지구는 폐공장(구 삼해식품)과 폐창고, 방치된 빈집 등을 철거하고 정비하여 복합문화센터 등 주민편의시설을 신축하게 된다.

2028년까지 5개년 사업으로 추진되며 기본계획을 수립해 부지 및 건물매입과 정비 등 사업이 완료되면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로 조성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농촌공간정비사업을 통해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일터, 쉼터, 삶터로서의 마을 환경과 경관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활력있고 살맛나는 농촌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김건관 송지면 어란리장은“마을의 최대 숙원사업인 폐공장 등 유해시설을 정비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기대감이 크다”며“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과 협력하고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남군은 현산면 월송지구 50억원, 산이면 금호지구 127억원 등 2개소가 농촌공간정비사업에 기존 선정되어 기본계획 수립 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