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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태 나주시장, 봉황면 폐기물 재처리공장 화재 현장 방문 !!공장 관계자 위로 및 화재 진압 나선 소방관 격려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피해 지원도 적극 검토 지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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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9.03  01: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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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태 나주시장이 지난달 30일 화재가 발생했던 봉황면 폐기물 재처리공장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 점검과 함께 공장 관계자를 위로하고, 화재 진압에 나섰던 소방관들을 격려했다.

이번 화재로 공장동 전체가 전소되는 등 큰 재산 피해가 났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  윤병태 나주시장이 지난달 30일 화재가 발생했던 봉황면 폐기물 재처리공장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폐기물 화재로 인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던 소방 등 관계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함께 재산 피해액을 조사하고 있다.

윤병태 시장은 사고 소식을 접하고 현장을 찾아 “새벽 늦은 시간까지 화재 진화에 나섰던 소방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께서 수고 많으셨다”며 격려하고 해당 공장 외국인 근로자들에 대한 피해 지원을 지시했다.

또한 조속한 사고 수습과 함께 피해에 따른 지원은 물론 재발 방지 대책 등을 주문하였다.

   
 

나주시는 화재 발생 즉시, 현장에 출동해 외국인 근로자 6명을 인근 마을회관으로 임시대피하도록 조치하였으며 화재 현장 상황이 정리될 때까지 마을회관과 공중 목욕장을 이용하게 하고 필요한 물품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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