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무안방송국지역소식
무안군, 선택과 집중 2025년 본예산 편성 본격화 !!세수 감소 위기, 강력한 세출 구조조정을 통한 필요필급 예산 편성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9.03  01:43: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30일 ‘2025년 본예산 편성 교육’을 진행하며 내년도 예산편성 일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재정상황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부서별 예산편성이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마련했다. 주요내용은 ▲정부 예산정책기조 ▲2025년도 예산편성 기본방향 ▲예산편성 운영기준 주요 개정 사항 ▲예산편성 사전절차 및 추진 일정 등이다.

   
   ▲  2025년 본예산 편성 교육

무안군은 경기침체, 부동산 거래축소로 올해 상반기 국세수입이 전년동기 대비 10조 원이나 줄어 정부예산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필요필급한 예산 위주의 편성을 기본방향으로 설정했다.

특히 경상경비 절감, 유사·중복사업 및 효과가 저조한 사업 등에 대한 강력한 세출구조조정을 통해 세수 감소로 인한 부족 재원을 확보하고, 선택과 집중을 통한 효율적이고 건전한 재정운용으로 무안군 미래에 필요한 정책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군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사업별 계획수립, 사전절차 이행, 부서별 예산안 요구, 심의조정을 거친 후 12월경 무안군의회 의결을 거쳐 2025년 본예산을 확정할 예정이다.

김산 군수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한정된 재원을 전략적으로 배분하여 주민 안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민생 안정을 위한 정책 예산을 편성하고, 국도비 확보를 통한 부족 재원 확충에도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