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지역소식
남원시, 마을기업 우수제품 펀딩으로 알린다 !!웅치마을영농회, 네이버 해피빈으로 곡물 디저트 선보여
이정열 기자  |  leee800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9.03  21:51: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남원시(최경식 시장)는 마을기업의 성장과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네이버 해피빈 펀딩 3차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예비)사회적기업의 치즈떡볶이세트, 국내산 참 도토리묵에 이은 이번 펀딩 지원사업에는 마을기업 (유)웅치마을영농회가 참여하였다. 지리산자락에서 재배한 통곡물로 만든 ▲‘지켜줄깨’ 수제 에너지바 3종 ▲옥수수·들깨 땅콩강정 ▲100% 조청으로 버무린 곰재 깨강정 ▲곰재 홍시조청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남원시 주천면에 소재한 (유)웅치마을영농회는 2019년 예비단계를 거쳐 2020년에 지정된 5년차 마을기업이다. 40세대, 100여 가구가 거주하는 마을로, 마을환경개선사업을 통해 무궁화 800그루를 심어 꽃동산을 조성하고, 365일 태극기 휘날리는 마을로 방송에도 여러 차례 소개된 바 있다. 밭농사가 대부분인 마을 특성상, 주민들이 가꾼 옥수수, 깨, 땅콩을 활용하여 방부제와 설탕 없이 직접 달인 조청으로 건강한 강정을 만들어 주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 남원시,웅치마을영농회에서 선보인 곰재상표 제품

웅치마을은 지리산 자락 초입에서 엄마곰이 아이곰을 안고 있는 지형을 ‘곰재’라는 브랜드로 개발하여 강정, 곡물바, 꽃차까지 건강한 한식 디저트를 만들어 어르신부터 MZ세대까지 주목받고 있으며, 마을에 체험장을 조성하여 연간 2천여명이 방문하고 있다. 또한 마을 어르신 대상으로 트로트 농악 장구, 농악단 활동을 지원하여 살기 좋은 마을, 활력있는 마을을 만들어가고 있다.

웅치마을 해피빈 펀딩은 오는 10월 6일까지 네이버 해피빈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인기 제품을 평소보다 10% 할인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https://happybean.naver.com/fundings/home)

최경식 남원시장은 ‘지역자원을 활용하여 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마을기업은 도농복합도시 남원에 특화된 활력 모델’이라며 ‘크라우드 펀딩 지원사업을 통하여 공동체에 이바지하는 마을기업이 소비층을 확대하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이정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