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박미정 광주시의원, 시행 앞둔 돌봄통합지원법, 지방의회의 조례·예산·평가 역할 중요 !!누구나 돌봄시대, 지역돌봄 통합지원 토론회, 토론자 참석, 인구구조 불균형 등 지역사회 돌봄정책 변화 요구 커져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9.04  00:05: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광역시의회 박미정(더불어민주당,동구2) 의원은 2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린 ‘누구나 돌봄시대, 지역 돌봄 통합지원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해 광주사례를 소개하며 돌봄 공동체 정착을 향한 지방의회 역할의 중요성을 설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광주시가 2025년 지방자치시대 30주년을 앞두고 국회·정당· 지방자치단체간 새로운 협업시스템을 마련하기 위해 9월 2~3일 이틀 동안 국회에서 진행 중인 ‘국회, 광주의날’ 행사 일환으로 마련됐다.

   
   ▲  박미정 의원,지역돌봄 통합지원 토론회

국회의원 21명, 국회연구단체 ‘건강과돌봄그리고인권 포럼’이 공동주최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했다.

토론회는 김용익 (재)돌봄과미래 이사장이 좌장을 맡았고, 기조강연에 김대삼 광주광역시 사회서비스원장, 주제발표는 홍선미 한신대학교 교수가 진행했다.

토론자 나선 박미정 의원은 “고령화 심화 등 인구구조의 불균형으로 국민은 이제 지역사회 돌봄 정책의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며 “의료비 부담은 증가하고 청년층은 감소하는 상황에 적극 대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박 의원은 “돌봄통합지원법 국회 통과로 2026년 3월 시행을 앞두고 있다.” 며 “법 시행에 대비해야 하는 타 지역에 광주 통합돌봄이 전국화 선행사례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광주다움 통합돌봄’은 박 의원이 대표발의한 ‘광주광역시 통합돌봄 지원조례’에 근거해 보편적 복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박 의원은 “광주 통합돌봄은 정책 수립을 위한 민·관·정 협업부터 조례제정, 예산, 평가에 이르기까지 의회 역할이 중요했다.” 며 “지역 맞춤형 돌봄실현을 위해서는 지방의회의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박미정 의원은 “돌봄 정책의 진단과 평가를 통해 보완 개선하는 맞춤 과정을 기획 중이다.” 며 “복지 중심 관계 등을 통한 공동체성 회복과 돌봄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통합돌봄 사업의 순환적 재구성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임종한 한국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 회장, 김수완 강남대학교 교수, 문용필 조선대학교 교수, 장영진 보건복지부 통합돌봄추진단장이 참여했다.

한편 진성준, 남인순, 이개호, 박주민, 백혜련, 소병훈, 강선우, 민형배, 이수진, 서영석, 김남희, 김윤, 박균택, 서미화, 안도걸, 양부남, 장종태, 전진숙, 정진욱, 조인철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