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뉴스현장
광양 동반성장혁신허브, 참여 기업 대상으로 격려활동 진행 !!9월 3일, 사회적기업 올리브 목공방에서 발대식 열고 활동 격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9.04  02:13: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는 9월 3일 광양읍 ‘올리브 목공방’에서 광양 동반성장위원회가 개별발대식을 개최하고 격려활동을 진행했다고 알렸다.

‘올리브 목공방’은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환경 친화 조형물 설치, 귀농 청년 목공교육 등 지역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이날 열린 행사는 사회적기업 올리브 목공방의 활동을 격려하고 지역사회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광양 동반성장혁신허브, 참여 기업 대상으로 격려활동 진행

기관관계자 25명과 2024년 활동기업 올리브 목공방 임직원 3명이 행사에 참석했다. 협약서 작성, 격려품 전달, 봉사활동 순서로 식이 진행됐으며 목공 현장에 꼭 필요한 공업용 선풍기, 자재 선반 등을 격려품으로 준비한 점에서 주최 측의 세심함이 돋보였다.

   
 

지윤성 철강항만과장은 “올리브 목공방은 지역사회와 상생협력을 추구하는 좋은 사례를 보여주고 있는 사회적기업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동반성장혁신허브의 목표와 비전을 함께 나눴다”라며 “앞으로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동반성장 혁신허브’는 2011년 광양시, 포스코, 광양상공회의소 3개 기관의 실행조직 협의체로 출발해 2020년 여수광양항만공사, 광양만권HRD센터 등이 후발 주자로 참여한 조직이다.

   
 

포스코의 현장 혁신기법을 바탕으로 민·관·기업이 협력해 지역 내 중소기업, 행정기관, 공공기관, 소상공업 등에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245개소가 참여해 중소기업 경영혁신을 위해 공을 들여왔다.

올해는 17개 업체를 대상으로 활동을 추진 중인 광양 동반성장혁신허브는 지난 6월부터 포스코의 제조혁신기법을 중심으로 생산 공정상의 불합리한 부분을 찾아내 맞춤형 가이드를 적용하는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9월 3일부터 9월 5일까지는 HRD센터 주도하에 작업장 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