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담양방송국뉴스현장
담양군, ‘군도 5호선 봉산-연동 확포장 공사 준공식’ 개최봉산면 삼지리-연동리 약 1.35㎞ 도로 6m에서 9.7m로 확장, 차량 흐름, 담양 통합미곡종합처리장 등 주요 시설 접근성 개선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9.04  21:02: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지난 3일 봉산면 신학리 일원에서 군도 5호선 봉산-연동 구간 확포장공사 준공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이병노 군수와 정철원 담양군의회 의장, 박종원, 이규현 도의원, 이기복 NH농협 지부장과 농협 관계자 등 주요 인사를 비롯해 지역 주민, 봉산면 이장단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담양군, ‘군도 5호선 봉산-연동 확포장 공사 준공식’ 개최

군도 5호선 봉산-연동 구간 확포장 공사는 총사업비로 13억 원을 투입해 2023년 7월에 시작되어 2024년 8월에 완료됐으며, 기존 차량 흐름이 원활하지 못했던 봉산면 삼지리에서 연동리까지 약 1.35㎞의 도로 폭을 6m에서 9.7m로 확장했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안전한 이동과 더불어 담양 통합미곡종합처리장과 같은 지역 주요 시설로의 접근성을 개선해 농산물 운송 효율성 또한 높이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이병노 군수는 “이번 도로 확포장은 지역 교통 기반 향상에 이바지해 주민들의 생활 편의성을 높이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이번 공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던 것은 지역 주민들의 협조와 이해 덕분이다. 앞으로도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