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영산강유역환경청, 오존 고농도시기 대기오염물질 배출 위반업체 4개소 적발 !!첨단 감시자료 활용한 협업체계 운영으로 특별점검 정밀도 제고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9.06  00:10: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환경부 영산강유역환경청(청장 박연재)은 지난 5월 22일부터 8월 29일까지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20개소에 대해 오존 고농도시기 특별점검을 실시한 결과, 4개 사업장에서 5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하였다.

이번 특별점검은 영산강청 내 환경감시단, 대기환경관리단, 화학안전관리단 등 대기환경 관련 3개부서의 협업으로 추진되었고, 첨단 과학장비로 축적한 감시자료를 적극 활용하여 점검대상 사업장을 선정하는 등 단속의 정밀도를 높였다.

   
   ▲  영산강청 전경

점검결과 위반사항으로는 대기오염방지시설에 딸린 기계와 기구류의 고장·훼손 방치 5건이 적발되었으며, 영산강청은 위반사항을 관할 지자체에 즉시 통보하여 과태료 및 행정처분 조치하도록 하였다.

향후 영산강청은 ‘첨단 감시자료 활용 협업체계’를 지속 운영하여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등 대기오염이 우려되는 시기에 적극적인 지도·점검을 해 나갈 방침이다.

박연재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은 “대기오염으로 지역주민들이 고통받지 않도록 대기오염물질을 다량 배출하는 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겠다”며 “각 사업장에서는 대기오염 저감을 위해 자발적인 환경관리 노력을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