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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양경찰서(서장 서영교)는 4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지휘관과 신임직원 간 격의 없는 소통을 추진하기 위해 ‘럭키데이’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최근 MZ세대와 기성세대 간의 차이를 극복하고 긍정적인 사고와 양방향 소통을 통한 직원 간 내적 친밀감 및 신뢰 관계를 형성하기 위하여 추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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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해경서장과 신임직원들이 소통간담회를 실시 하고 있다 |
이날 입사 3년 이내 신임직원 20여 명과 부안해경서장은 자유로운 주제로 토론하며 MZ세대가 바라보는 해양경찰의 모습과 지휘관이 되면서 느껴왔던 공직 생활의 문화와 업무를 바라보는 태도의 중요성에 대하여 공유하였다.
서영교 서장은“패기와 열정으로 똘똘 뭉친 직원들을 보니 해양경찰의 장래가 밝아 보인다.”라며 “젊은 직원들의 열려있는 생각에 대해 공감하며 서로 화합하는 부안해양경찰서로 거듭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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