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뉴스현장
여수시,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10년 연속 대상 수상 !!해양관광도시 부문 대상…소비자 인지도·신뢰도 ‘최우수’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9.06  02:17: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제18회 2024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 해양관광도시 부문에서 10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은 브랜드를 직접 구매하고 소비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엄격하고 공정하게 선호도를 조사하여 선정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올해로 19회째 시행되고 있다.

   
   ▲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제18회 2024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해양관광도시 부문 10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시는 전국 지자체 315개 브랜드 중 1차 조사를 통해 63개 후보에 선정되었으며,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인지도·신뢰도 등을 종합 평가받아 해양관광도시 부문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여수는 한려해상·다도해해상국립공원을 아우르는 비경과 365개의 섬, 청정해역을 자랑하며, 여수밤바다와 낭만버스, 여수밤바다불꽃축제 등 여수만의 독보적인 관광콘텐츠가 소비자들에게 높게 평가받은 것으로 분석했다.

시 관계자는 “소비자의 선택으로 10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여수의 가치를 재확인할 수 있었다”며 “지속적인 관광콘텐츠 개발로 국제적 해양관광도시로 도약하고, 다가올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에 국내외적 인지도를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