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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률 목포시장, 추석 명절 앞두고 전통시장 방문 격려 !!전통시장 7개소 찾아 상인과 대화 및 현장 목소리 청취, 목포시 전 공직자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동참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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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9.13  02: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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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률 목포시장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명절 경기를 살피고, 상인들을 잇따라 격려한다.

박 시장은 지난 11일 종합수산시장 방문을 시작으로 항동시장, 중앙식료시장, 신중앙시장을 방문했다. 이어 오는 13일에는 청호시장, 동부시장, 자유시장 등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며 고충을 청취할 예정이다.

   
   ▲  박홍률 목포시장이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했다.

박 시장은 “경기침체 등으로 위축된 지역경기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계기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전통시장 소비 진작, 지역사랑상품권 판매 촉진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추석명절을 맞이해 목포시 전 공직자에게 동부·자유·종합수산·항동·중앙식료·신중앙·청호시장 등 7개 전통시장을 홍보하고 소관 국별로 일정별 장보기 행사를 유도하며, 수산물 소비촉진과 함께 농축수산물 장보기 실천으로 서민경제살리기에 적극 동참했다.

한편,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동부시장은 국내산 수산물 구입시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행사를 오는 15일까지 진행한다.

   
 

이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중앙식료시장, 청호시장, 동부시장은 국내산 농․축산물 구입시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 상품권으로 환급하는 추석 특별 할인행사를 오는 15일까지 추진한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전통시장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살아난다는 구호(슬로건)를 내걸고 전통시장 인프라 구축뿐만 아니라 각종 문화행사 등을 실시해 목포 전통시장이 전국 최고의 시장으로 발전하는 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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