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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양경찰서(서장 서영교)는 11일부터 13일까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등을 찾아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부안해경은 매년 설·추석 명절 기간에 소외계층과 어려움을 함께하는 이웃을 찾아가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말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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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해경 직원들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
11일부터 부안해경 직원들이 지역사회의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은총의 집’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3곳과 소외된 이웃 3가구를 찾아 맞춤형 생필품 등을 전달하였다.
서영교 서장은“추석 명절에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지역민과 함께하는 해양경찰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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