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함평방송국지역소식
함평군, 낭만 가을을 담다...‘Fall in 함평’ 관광후기 쓰고 선물 받아가세요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9.18  04:06: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 함평군이 관광객들의 생생한 관광후기를 통해 숨은 관광지를 발굴하고 사계절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봄, 여름에 이어 ‘Fall in 함평’ 가을 관광후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가을철 함평을 방문한 관광객들이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공유하며, 함평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널리 알리는 기회를 제공한다.

   
   ▲  ‘Fall in 함평’ 관광후기 이벤트

이벤트는 11월 17일까지 진행되며, 함평군을 방문한 모든 관광객이 참여할 수 있다. 특히, 대한민국 국향대전 등 함평의 대표 가을축제 기간에도 이어져, 축제를 즐기는 관광객들에게도 재미와 참여의 기회를 더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함평군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해 가을의 매력을 담은 사진을 찍고, 함평군 문화관광 홈페이지에 함평 가을에 대한 소감과 함께 관광 후기를 작성하면 된다. 참여자 중 20명을 선정해 함평 농특산품 선물세트를 경품으로 증정하며, 당첨자는 11월 21일 함평군 공식 인스타그램과 홈페이지에서 발표된다.

이번 이벤트는 관광객들에게 함평의 가을을 새롭게 발견할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함평의 다양한 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평군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가 관광객들이 함평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며 함평 관광을 홍보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함평의 매력이 확산되어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