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강진방송국뉴스현장
강진군, 호우 피해 복구 ‘온 힘’공무원, 육군 장병 함께 힘 모아...완전한 복구까지 계속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9.26  03:08: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강진군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내린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관내 곳곳에 피해 복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4일, 이번 비로 많은 피해를 입은 작천면 교통 소하천에 공무원 80명을 투입하고, 여기에 육군 31사단 2대대 장병 30명들이 힘을 합해, 토사와 잔해물 처리 등 대민 지원에 구슬땀을 흘렸다.

   
   ▲  강진군 작천면 교통 소하천에 강진군 공무원과 육군 31사단 장병들이 토사와 잔해물 처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보다 하루 앞선 23일, 군은 교통 소하천 현장에 굴삭기 2대와 덤프 2대를 현장에 투입하는 등 선투입 후정산으로 긴급하고 신속한 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군 공무원들은 폭우가 한창인 지난 21일(토)에도 휴일을 반납하고 폭우 현장으로 나서,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을 피신시키는 등 일선을 지켜왔으며, 22일(일)에도 침수된 주택을 청소하고 주민들을 돌보는 등 ‘공복’으로서의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줬다는 평가이다. 공무원들의 현장 투입은 23일과 24일에도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  강진원 군수가 작천면 교통 소하천을 찾아 현장을 둘러보며 공무원들과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다.

이날 대민 지원에 참여한 강진군 기획홍보실 박결 주무관은 “현장에 나와보니 피해 상황의 심각함을 체감할 수 있었다”며 “주민들께서 안심하고 일상에 불편함이 없도록 작은 힘이라고 보탤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말했다.

강진원 군수는 “강진군민은 위기 앞에서 똘똘 뭉쳐 하나가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 받았다”며 “폭우로 피해를 입은 분들이 하루빨리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최대한 신속하게 복구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