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지역소식
광양농산물수출물류센터 지역농산물 유통 메카로 탈바꿈
광양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5.23  15:28: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농산물수출물류센터가 호남권 농산물 수출 전진기지 역할 뿐 아니라 이제는 지역에서는 생산되는 친환경농산물 전문처리센터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지난 2004년 5월 개장한 광양농산물수출물류센터는 운영 초기 수출농산물 물량 유치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최근 들어서는 수출 파프리카 재배단지 조성으로 농산물 수출 물량이 증가하고 지역 및 수도권 학교급식자재 처리물량 증가로 연간 100억원대 매출 실적을 올리고 있어 지역농산물의 유통 메카로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파프리카를 비롯한 지역농산물 100만불 수출실적을 달성 하였으며, 서울 등 수도권 학교급식 자재로 매실, 애호박, 양상추, 수박 등 1,024톤의 지역대표 농산물을 납품하여 32억원의 수입을 올렸다.

이처럼 짧은 기간에 광양농산물수출물류센터 경영이 흑자로 전환될 수 있었던 것은 학교무상급식 확대에 발 빠르게 대응한 결과로 친환경농산물 재배농가와 계약재배 체결을 통한 안정적인 물량을 확보하고 수출파프리카 재배단지 조성 등 꾸준한 행정적 지원의 성과로 보인다.

한편, 광양시는 내년도까지 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HACCP인증을 목표로 위생 및 안전시설, 상품화 시설 등을 구축하고 파프리카, 학교급식자재 등 연간 처리 물량을 현재의 3배 수준인 16,000톤까지 끌어 올릴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광양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