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영상]광주광역시, 송정역 미디어아트 ‘빛의 관문’ 활짝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벨트 5권역 개막식 개최, 오전 7시∼밤 11시 운영…3개 테마·14개 세부 콘텐츠 구성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10.07  01:56: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벨트 5권역 사업인 광주송정역 ‘빛의 관문’이 공식 운영에 들어갔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30일 광주송정역 광장에서 강기정 시장과 박병규 광산구청장, 한국철도공사 등 관계기관, 콘텐츠 제작에 참여한 ㈜이지위드, 미디어아트 작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가졌다.

이날 개막식은 오프닝 공연, 1~5권역 홍보영상, 콘텐츠 관람 등 순서로 진행됐다.

오프닝 공연은 ‘빛-문화를 연결하다’를 주제로 1913년 이래 100여년 교통의 관문을 맡았던 광주송정역이 지하철 개통에 이어 미디어아트 ‘빛의 관문’을 통해 미디어아트 창의벨트 5개 권역으로 빛이 전달되는 모습을 스트리트댄스로 표현했다.

이어 미디어아트 창의벨트 5개 권역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영상과 함께‘빛의 관문’ 개막 세리머니, 콘텐츠 제작사 ㈜이지위드와 작가들의 작품 설명이 이어졌다.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30일 오후 송정역 광장에서 열린 미디어아트 창의밸트 5권역 개막식에 참석하여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송정역 ‘빛의 관문’은 광주의 첫 관문인 송정역 앞 지하철 5번 출구 벽면에 대형 LED스크린을 설치해 광주를 방문하는 외지인들에게 다양한 작가의 작품 등을 미디어아트를 통해 제공한다.

‘빛의 관문’은 ‘ㄱ’자 곡면 형태의 엘이디(LED)로 지하철 출입구를 활용, 국내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작품으로 꼽힌다.

‘빛과 기술을 연결하다’, ‘도시와 미디어를 연결하다’, ‘공공과 예술을 연결하다’ 등 총 3개 테마와 14개의 세부 콘텐츠로 구성됐다. 콘텐츠도 광주를 모티브로 밝고 이해하기 쉬운 작품과 미디어아트 전문작가들의 주제의식이 담긴 작품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7시부터 밤 11시까지다. KTX와 지하철 운영시간과 시민 의견을 반영해 시간대를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앞으로 콘텐츠 관리는 매체(시설물)부분은 광주교통공사에서, 발광다이오드(LED)와 콘텐츠는 미디어아트 창의벨트 1~4권역을 유지관리하고 있는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GMAP)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교통의 관문이자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광주송정역 앞에 빛의 관문이 열렸다”며 “미디어아트창의도시 광주는 시민들에게는 자부심과 즐거움을 주고 광주를 찾는 사람들에게는 멋진 빛의 관문으로 기억될 것이다. 광주가 더욱 멋진 빛의 도시가 될뿐만 아니라 송정역이 명실상부한 광주의 관문이 되고 광장이 활짝 열릴 수 있도록 송정역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상출처 - 헬로광주]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