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곡성방송국지역소식
곡성군, 순천중앙병원과 자매결연 협약 체결
곡성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5.23  15:37: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곡성군은 지리적 특성으로 순천지역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질 높은 의료서비스와 진료 편의성 제공을 위해 지난 15일 순천중앙병원과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의 주 내용은 양 기관의 우호증진을 위한 상호교류,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조치, 진료의뢰환자 원 스톱서비스 제공, 정기적 의료봉사 등이다.

이번 협약은 지난 3월 12일 행정, 관광, 문화 등의 분야에 상호 협력하고 공동발전을 약속하는 「곡성군 - 순천시 업무협약」체결 이후 기능별 교류일환 후속 조치로 이루어졌다.

군은 지난 2011년도부터 수요자중심 진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관내에 없는 진료과목을 관내 병원처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과․산부인과․이비인후과, 정형외과 재활전문병원, 보훈병원, 양․한방협진전문병원 등과 진료협약을 맺어 복잡한 병원 이용 절차를 간소화하고 저소득 취약계층의 의료비용을 절감하는 등 주민 보건복지와 의료 욕구 충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의료전달체계 구축으로 주민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고 특히, 노인들과 의료취약계층, 다문화 가족 등 병원 이용에 어려움이 많은 주민들에게 다양한 의료 이용의 편의성을 제공 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곡성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